일론 머스크, 싱크대 들고 백악관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를 확정짓기 전 사진 한 장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온 머스크 CEO는 6일(현지시각)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자 백악관 집무실 배경에 자신이 싱크대를 든 사진을 합성해 올렸다. 이 사진과 함께 그는 “이걸 잘 생각해 보라(Let that sink in)”고 말했다. 이는 자신이 … 일론 머스크, 싱크대 들고 백악관으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