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은 이용해 본 적 없는 미국 기업 쿠팡이 워싱턴 정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미국 폴리티코가 조명했다. 폴리티코는 8일 “한국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쿠팡이 디지털 정책 분야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입장을 같이하고 있다”며, 쿠팡의 미 정계 로비를 보도했다. 매체는 쿠팡이 미국의 기술 대기업이 아닌 ‘아시아의 아마존’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며, 지난 5년간 미국과 손을 잡기 위한 공격적인 … “미국인은 본 적도 없는 쿠팡, 워싱턴 정가 휘젓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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