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트럼프 행정부가 영주권을 신청한 난민을 심사 과정에서 다시 구금할 수 있다는 해석을 공식화하면서, 미네소타에서 벌어진 대규모 이민 단속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9일 AP통신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미네소타 연방법원에 제출한 메모에서 “입국 1년이 지난 난민은 영주권 신청에 대한 검토 및 조사를 위해 구금상태로 복귀해야 한다”고 밝혔다. 메모에는 “국토안보부가 해당 심사 과정 동안 구금을 …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