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친(親)트럼프 계열 4선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이 별세했다. 향년 71세. 그레이엄 의원실은 11일 소셜미디어(SNS) 엑스(X)를 통해 “의원이 전날(11일) 짧고 갑작스러운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그레이엄 의원은 2003년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주를 대표하는 상원의원으로 활동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에도 출마할 예정이었다. 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미국 의회 내 대표적인 대이란 강경파로 알려졌다. 1955년생으로 공군 …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