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하면 모든 성인 시민에게 1인당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공약한 것을 두고 미국 내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공화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당대회를 열고 있는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만난 우버 운전기사 프랜시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5000달러 공약에 대해 “엄청나게 비용이 많이 들 것이고 1조 달러가 들 것이라고 하더라”면서도 “사람들이 투표하도록 독려할 …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