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주 이리(Erie)의 한 주택에서 45세 남성이 가족과 지인 등 8명을 총격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사가 발생했다. 희생자 가운데는 1살과 5살 어린이, 임신 8개월 여성까지 포함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ABC뉴스애 따르면 사건은 9일 오후 5시께 이리시 페리 스트리트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총격으로 숨진 사람은 용의자를 포함해 모두 9명이다. 경찰에 따르면 45세 남성 용의자는 자신의 …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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