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드 보이스’ 테러단체 첫 지정..후원 불법, 재산압류 가능

캐나다 정부가 백인우월주의 단체 Proud Boys를 테러단체로 지정했다.  USA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빌 블레어 공공안전부 장관은 지난 3일 프라우드 보이즈는 테러 조직이라며  프라우드보이스와 함께 현재 13개 조직이 테러조직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가 이날 블레어 장관은 러시아 제국운동(the Russian Imperial Movement), 아톰 바펜 사단(the Atomwaffen Division), 더베이스(The Base) 등을 테러조직으로 규정했다.  아톰바펜 사단과 더베이스는 네오나치 그룹으로 구분된다.  … ‘프라우드 보이스’ 테러단체 첫 지정..후원 불법, 재산압류 가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