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프랑스 전역의 슈퍼마켓 수백 곳에서 해커들이 냉장고와 냉동고의 온도를 화씨 122도(섭씨 50도)까지 끌어올리는 초유의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다. 식품이 대량으로 상하고 일부 매장에서는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피해액이 수천만 유로에 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BBC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검찰청은 전국 주요 식품 유통업체의 냉장 설비를 겨냥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이 발생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공격은 … 해커들, 냉장고 강제해동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초토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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