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만 하루 1,100명씩 메디캘 탈락 … 저소득층 의료안전망 ‘급속 붕괴 중’

트럼프 행정부의 메디케이드 예산 축소와 자격 제한 정책 여파로 LA 카운티에서 메디캘(Medi-Cal) 이탈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하루 평균 1,100명이 보장 혜택을 잃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저소득층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 LA 카운티 커뮤니티클리닉연합(CCALA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연방 예산법(HR1) 시행 이후 지역 내 60여 개 커뮤니티 클리닉의 메디캘 환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LA 카운티 사회복지국(DPSS)은 … LA서만 하루 1,100명씩 메디캘 탈락 … 저소득층 의료안전망 ‘급속 붕괴 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