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서만 하루 1,100명씩 메디캘 탈락 … 저소득층 의료안전망 ‘급속 붕괴 중’

2028년까지 110만 명 무보험 우려…Measure ER 놓고 ‘세금 vs 안전망’ 논쟁

2026년 04월 15일
0

사진설명>지난 10 일 애나하임에서 열린 제 25 회 남가주 헬스케어 심포지엄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메디캘 등 사회안전망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웃케어클리닉 제공]
트럼프 행정부의 메디케이드 예산 축소와 자격 제한 정책 여파로 LA 카운티에서 메디캘(Medi-Cal) 이탈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하루 평균 1,100명이 보장 혜택을 잃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저소득층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

LA 카운티 커뮤니티클리닉연합(CCALA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연방 예산법(HR1) 시행 이후 지역 내 60여 개 커뮤니티 클리닉의 메디캘 환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LA 카운티 사회복지국(DPSS)은 하루 평균 1,100명이 ‘풀스코프(full-scope)’ 메디캘 자격을 상실한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올해 1월 1일부터 서류미비자의 신규 가입이 중단되면서 사실상 가입 자격이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로 제한됐다. 이에 따라 무보험 인구 증가가 구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Courtesy of the California Department of Health Care Services)

UC버클리 노동센터는 현재 정책 기조가 유지될 경우, 2028년까지 LA 카운티에서 약 110만 명이 메디캘 자격을 잃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캘리포니아 전체로는 약 298만 명 규모다.

현재 메디캘 가입자는 LA 카운티 약 330만 명, 캘리포니아 전체 약 1,390만 명이다. 단기간 내 대규모 이탈이 이어질 경우 지역 의료 접근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같은 위기감은 지난 10일 애너하임에서 열린 ‘제25회 남가주 헬스케어 심포지엄’에서도 확인됐다.

‘메디캘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 CCALAC의 루이스 매카시 회장 겸 CEO는 “저소득층 의료 예산 축소는 단기 절감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더 큰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온다”고 지적했다.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의 애린 박 소장도 “현재는 의료 안전망을 유지할 정책적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메디케이드 530만명 탈락 쓰나미 온다”… 6개월 마다 재심사

한편 LA 카운티는 재원 확보를 위해 6월 2일 예비선거에 ‘필수 보건서비스 복원 주민발의안(Measure ER)’을 상정했다. 이 안은 판매세를 0.5%포인트 인상해 의료 및 공공보건 재원을 마련하는 내용이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연간 약 10억 달러가 확보되며, 절반가량이 무보험자와 저소득층 의료 지원에 투입될 예정이다.

카운티 측은 해당 세금이 2031년 10월 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시민 감독과 회계 감사 체계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LA 카운티는 현재 의료 재정 확충과 세금 부담 사이에서 선택을 요구받고 있다. 메디캘 이탈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주민발의안이 정책 전환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된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메디케이드 530만명 탈락 쓰나미 온다”… 6개월 마다 재심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