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메디케이드 530만명 탈락 쓰나미 온다”… 6개월 마다 재심사

2027년 6개월 재심사 도입… 이미 2026년부터 탈락 급증

2026년 03월 31일
0

Medicaid By onephoto[어도비스탁자료사진]
미국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에서 최대 530만 명이 탈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의료 안전망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단순한 행정 변화가 아니라, 제도 자체가 ‘조건부 유지’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지적이다.

연방 보건당국인 CMS는 지난 3월 6일, 각 주 정부에 메디케이드 자격 재심사를 6개월 단위로 전환하는 가이드라인을 통보했다. 이는 지난해 통과된 ‘HR 1(Working Families Tax Cut Legislation)’에 따른 조치로, 2027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핵심은 ‘빈도’다. 기존 연 1회였던 자격 심사가 6개월마다 반복되면서, 서류 제출 지연이나 행정 오류만으로도 보험이 중단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 CMS는 최소 30일 응답 기간과 10일 사전 통지, 청문 요청 권리를 유지한다고 밝혔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탈락 위험이 급격히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적용됐던 자동 연장 정책이 종료되면서, 2026년부터 각 주에서 재심사가 재개됐다. 이 과정에서 서류 미제출, 주소 변경 미신고, 소득 변동 등의 이유로 보험이 끊기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연구기관 분석에 따르면 이번 정책 변화로 최대 530만 명이 메디케이드에서 탈락할 수 있으며, 약 92만 명은 즉각적인 영향을 받을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특히 가족 구성원 간 갱신 시점이 다른 구조로 인해, 한 가정 내에서도 일부만 보험을 유지하고 일부는 탈락하는 ‘분절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향후 근로 요건 도입 가능성도 부담을 키우는 요인이다. 일부 정책안에서는 월 80시간 이상의 근로 또는 활동을 요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단순 소득 기준을 넘어 생활 방식 자체가 자격 유지 조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모든 가입자가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다. 미국 인디언 및 알래스카 원주민, 미성년자, 임산부, 비소득 기반 가입층, 1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등 일부 계층은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

CMS는 주 정부에 대한 예산 및 기술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시행 규정은 오는 6월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메디케이드는 더 이상 자동으로 유지되는 복지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격을 입증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다”며 “앞으로는 서류 관리와 대응 여부가 의료보험 유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오바마보다 더 나쁜 이란 핵협상 이끌어낼 것”

“미, 이란 아무리 공격해도 항복 받아내지 못한다”-NYT

[속보] CDC “타코벨 양상추 먹지 마세요”…5개 주 집단감염 원인 지목

檢 보완수사권, ‘유지’ 61%·’폐지’ 23%[한국갤럽]

민주,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제한’ 예외 적용 … 친청 반대·불참

‘호프’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올해 최단 기록

일자리 빼앗자 분노 폭발…실리콘밸리 기업 겨냥 협박·테러 잇따라

넷플릭스 ‘참교육’, 역대 두 번째 많이 본 한국 드라마

‘그래피티 몸살’ LA 한인타운, 낙서 민원 LA 전역서 세번째 많아

트럼프, 또 부정선거론 … “中, 美 선거 개입 딥스테이트 세력이 은폐”

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 … F·J·I비자 체류기간 제한 최종규정

[이런 일도] 체포 피하려 바다로 도주한 남성 … 90분 버티다 붙잡혀

이정후 ‘질주’·김하성 ‘반등’·고우석 ‘생존’…MLB 후반기 막 오른다

美 공습, 이란 민간시설로 확대…철도, 교량 등 공격

실시간 랭킹

[이민] “보증금 10만 달러 내야 영주권 받는다” 충격

[이민] 메디케이드·푸드스탬프 혜택 받았다면? … 영주권 ‘빨간불’, 심사기준 대폭 강화

“보험 없어 암 치료 못받아” 한식당 운영 70대 한인 노부부의 비극 … 식당서 숨진 채 발견

한인 정신과 의사 ‘환각제 치유의식’ … 참가 여성 사우나서 숨져

911 신고했다 경찰에 사망 … 한인 빅토리아 이씨 유족, 경찰 소송

“트럼프 연설서 부정선거 발견 공개…충격받을 것”

“캘리포니아산 양상추가 원인?” … 미 전역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유력 용의선상’

89주년 크리스피 크림, 오늘 하루 ’89센트 더즌’ 파격 할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