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간부, 애플 보안책임자에 아이패드 200대 요구

애플사 글로벌 보안 책임자가 북가주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간부들에게 7만달러 상당의 뇌물을 제공하고 총기소지 허가를 받아내려 한 것으로 밝혀졌다. 뇌물을 받은 셰리프국 고위 간부들 중에는 한인 릭성 부국장(undersheriff)이 포함되어 있다. 릭 성 부국장은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2인자이다. 23일 KTLA 등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글로벌 보안 국장 토마스 모이어(50)는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릭 성 부국장 …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간부, 애플 보안책임자에 아이패드 200대 요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