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간부, 애플 보안책임자에 아이패드 200대 요구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릭성 부국장, 은닉무기소지 허가증 발급 댓가

2020년 11월 25일
0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애플사 글로벌 보안 책임자가 북가주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간부들에게 7만달러 상당의 뇌물을 제공하고 총기소지 허가를 받아내려 한 것으로 밝혀졌다.

뇌물을 받은 셰리프국 고위 간부들 중에는 한인 릭성 부국장(undersheriff)이 포함되어 있다. 릭 성 부국장은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2인자이다.

23일 KTLA 등 미 언론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글로벌 보안 국장 토마스 모이어(50)는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의 릭 성 부국장 (48), 캡틴 제임스 젠슨 (43) 등에게 7만달러 상당의 아이패드를 제공하고, 은닉무기 소지 허가증 (concealed-carry weapons, CCW) 4장을 발급받으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샌타클라라 카운티 대배심은 이들 세사람과 함께 보험 브로커 하르릿 차다 등 4명을 지난 주 기소했다.
샌타클라라 카운티 검찰은 셰리프국 직원들이 무기소지허가를 위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지난 2년간 진행해왔다.
모이어는 4장의 총기 은닉소지 허가증을 받는 대가로 7만 달러 상당의 아이패드 200개를 셰리프국 측에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릭 성 부국장 등은 애플사 이 관계자에게 뇌물 제공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애플의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시를 관할하는 샌타클라라 카운티 검찰은 지난해부터 카운티 셰리프국이 총기 은닉소지 허가증을 뇌물과 정치적 기부금을 받아내는 데 사용해왔는지 조사를 벌여왔으며, 이와 관련 셰리프국 2인자인 한인 릭 성 수석 부국장을 기소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찰, “서영교, 돈은 받았지만 뇌물은 아냐” 불송치

벤투 “한국 복귀 원해” … 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쿠바 전국 정전으로 또 암흑사태 … 비축연료 바닥

“사투리 가지고 일베라고…” … 조국을 어찌할꼬

캐나다 60조 잠수함, 왜 한국 아닌 독일 선택했나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김부장’ 흥행 속 원작사 대표 과거 ‘일베 시비’ …제작진 불똥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1년6개월 구형

삼성전자, 엔비디아 제치고 “글로벌 빅테크 새 역사 썼다”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무료 이용 확대…도서관 패스 예산 영구 편성

트럼프 물가 압박에 화답 월마트…수천개 품목 가격 인하

“세계서 가장 뜨거운 한국증시, ‘오징어 게임’ 될 수 있다” WSJ

청년 절반은 ‘캥거루족’…치솟는 주거비에 부모 집 ‘컴백홈’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