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행’ 에어프레미아, LA서 이륙직전 타이어 파손 .. 승객258명 큰불편

LAX 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소속 항공기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륙을 앞두고 항공기 바퀴가 파손돼 터미널로 되돌아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공식 출발 기록상으로는 정상 출발로 나타나지만, 비행 중 도착 예상 시간이 6시간 이상 늦어지는 등 출발 과정에서 실제 지연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고 결국 타이어 파손을 에어프레미아가 공식 확인한 셈이다.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7월 5일 오전 10시 …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LA서 이륙직전 타이어 파손 .. 승객258명 큰불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