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LA서 이륙직전 타이어 파손 .. 승객258명 큰불편

2025년 07월 06일
0
SNS에 게시된 사진에는 랜딩기어 타이어 파손 직후 활주로에서 정차 중인 에어프레미아 YP102편 항공기가 보인다. (출처: Threads 사용자 lucy.hwang)

LAX 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소속 항공기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륙을 앞두고 항공기 바퀴가 파손돼 터미널로 되돌아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공식 출발 기록상으로는 정상 출발로 나타나지만, 비행 중 도착 예상 시간이 6시간 이상 늦어지는 등 출발 과정에서 실제 지연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고 결국 타이어 파손을 에어프레미아가 공식 확인한 셈이다.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7월 5일 오전 10시 50분(PDT) 출발 예정이었던 YP102편(B787-9 드림라이너, ICAO 코드: APZ102)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랜딩기어 타이어가 파손돼 이륙을 중단하고 터미널로 복귀했다.

당시 해당 항공기에는 승객 258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승객들은 항공기에서 내려 터미널에서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다.

현장에서는 이를 목격한 시민의 SNS 글이 확산되기도 했다. Threads 사용자 ‘lucy.hwang’은 “랜딩기어 타이어 터지는 순간을 목격했다. 오늘 한국 못 가겠네”라는 글과 함께 활주로에 멈춰 선 에어프레미아 항공기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활주로 위에 정차한 항공기의 모습이 포착됐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FlightAware 화면에 표시된 에어프레미아 YP102편의 비행 정보. 출발 시각은 예정대로 기록됐지만 도착 예정 시각이 6시간 이상 지연된 오후 9시 51분(KST)으로 나타나고 있다. (출처: FlightAware)

해당 항공기는 B787-9 드림라이너 기종으로 바퀴 10개가 장착돼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현지에서 바퀴를 수급해 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출발 직전 해당 항공기에 장착된 타이어가 파손된 것이 확인돼 수리에 들어갔다”며 “수리가 끝나는데로 이륙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항공편 추적 사이트 FlightAware의 기록상 게이트 출발 시각은 예정 시각보다 5분 빠른 오전 10시 45분으로 정상 출발로 나타났으나 이 기록은 타이어 파손 사고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프레미아 측은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향후 대책에 대해서는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CAL FIRE, 실시간 산불·재난정보 앱 ‘AwareCA’ 출시

토포 치코 생수 다시 미국 매장으로…멕시코 생산시설 문제로 공급 중단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슈퍼 엘니뇨 온다…2026~27년 겨울, 1997년과 비슷한 극단적 날씨 우려

말리부 과속단속 카메라 시행 또 연기…10일도 안 돼 과속 10만건 적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9개월 강아지 일부러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애너하임 75세 여성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7보] 코넬대 피해 여학생 “나는 100% 강간 당했다” 진술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독극물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았다 … 초유의 사형집행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