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인식당, “한인 변호사 과실로 거액 손해 … 보험 청구 기본 간과 무책임” 소송 제기
샌디에고 한인 일식당이 전 직원과의 고용분쟁 소송을 맡았던 한인 변호사들과 보험 브로커의 과실로 인해 보험사 방어비용 10만 달러를 받지 못하는 손해를 입었다며, 이들을 상대로 전문직 과실 소송을 제기했다. 본보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샌디에고 소재 한인 식당 스시 카미는 지난 6월 샌디에고 수피리어 법원에 한인 변호사 김모,리 모, 한미보험사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한인 변호사, 보험 … [단독] 한인식당, “한인 변호사 과실로 거액 손해 … 보험 청구 기본 간과 무책임” 소송 제기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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