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 한인식당, “한인 변호사 과실로 거액 손해 … 보험 청구 기본 간과 무책임” 소송 제기

보험사 “기한 내 보고 없어 보장 불가”… 한인 식당, 한인 변호사·한인 보험 브로커 모두 책임 주장

2025년 12월 11일
0

샌디에고 한인 일식당이 전 직원과의 고용분쟁 소송을 맡았던 한인 변호사들과 보험 브로커의 과실로 인해 보험사 방어비용 10만 달러를 받지 못하는 손해를 입었다며, 이들을 상대로 전문직 과실 소송을 제기했다.

본보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샌디에고 소재 한인 식당 스시 카미는 지난 6월 샌디에고 수피리어 법원에 한인 변호사 김모,리 모, 한미보험사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한인 변호사, 보험 클레임 접수 말라 조언…결과는 ‘보장 불가’ 통보”

소장에 따르면 한인 일식당 ‘스시 카미’는 지난 2023년 8월 전 직원으로부터 디맨드 레터를 받은 뒤 리 모 변호사와 김 모 변호사를 공동 선임해 고용분쟁 사건을 방어했다.

당시 스시 카미는 한인 변호사들에게 해당 분쟁이 보험 보장 대상이 될 수 있다며 보험 클레임 제출 여부를 문의했다.

하지만 한인 변호사들은 “아직 소송이 없고 구체적 금액 요구도 없으니 지금 보험사에 알릴 필요가 없다”며 접수를 미루도록 조언했다는 것이 식당측의 주장이다.

한인 식당측은 소장에서 보험사에 알릴 경우 보험사 지정 변호사가 배정돼 한인 변호사들의 소송 수임이 종료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고 주장했다.

식당 측은 이후에도 보험 클레임 여부를 여러 차례 문의했지만 한인 변호사들은 동일한 입장을 유지했다고 소장에서 지적했다.

제때 보고하지 않아 보장 상실…“기본 중의 기본을 간과했다”

소장에 따르면, 스시 카미의 보험 기간은 2022년 10월 31일부터 2023년 10월 31일까지였다.

갱신되지 않아 자동으로 30일간 연장된 보고 마감일은 2023년 12월 1일이었다.

그러나 변호사들은 사건이 이미 소송으로 진행된 뒤인 2024년 5월 22일에 보험사에 처음 보고를 했다. 이는 보고 기한을 6개월 이상 넘긴 시점이었다.

결국 보험사는 2024년 8월 식당측의 보험 클레임을 거부하면서 “클레임 제출 시한을 알고 있었음에도 제때 보고하지 않았다”고 통보했다.

이로 인해 스시 카미는 보험 한도 10만 달러 중 공제액을 제외한 약 9만5,000달러의 방어비용 받지 못하게 됐다.

한인 보험 브로커 업체에도 전문직 과실 책임 제기

또, 스시 카미는 보험 브로커인 한미보험(Han Mi Insurance Center, Inc.) 역시 적절한 안내를 하지 않았고, 변호사에게 즉시 보고하도록 권고하지 않는 등 전문직 과실이 있었다며 함께 소송에 포함시켰다.

스시 카미측은 피고들이 제때 보험사에 클레임을 제출했더라면 방어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었고, 이번 피해는 모두 피할 수 있었다고 소장에서 주장하며 추가 변호사비, 소송비, 이자 등도 피고들이 책임져야 한다고 못박았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임명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트럼프가 협상 망쳐” … ‘변덕외교’ 역풍, 이란 협상 보이콧

트럼프 “합의안 서명 않으면 나라 전체 날릴 것” 최후통첩

日동북부 7.5 강진 …홋카이도·아오모리·이와테 쓰나미 경보

‘100만 배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뚫었다.

영화계, 뜨거운 ‘팝콘 통’ 열기 … “덕분에 관객까지 늘어”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카다피·하메네이 보면…김정은 핵 보유는 합리적 선택”

강풍 타고 번진 ‘스카이라인 산불’ … 유카밸리 주택 4채 전소

미 최고 해안 소도시 1위, 중가주 피스모 비치 … 모로베이·아발론·카멜까지

“어두운 산책로 노렸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성추행 잇따라

‘통한의 연장 패배’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준우승

시니어센터 하모니카 앙상블, 어린이 야구교실 개막식 ‘미국 국가’ 연주

미국인 65%, “기름값 폭등? 트럼프 책임” … 중도층도 등 돌렸다

실시간 랭킹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남성 체포 …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매일 헬스장 방문, 식단 관리”…美 99세 할머니의 ‘건강 비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