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텍사스 휴스턴에서 리프트(Lyft) 운전 중 총격으로 숨진 한인 청년의 유가족이 안전 조치 미흡을 이유로 리프트사를 상대로 100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6일 휴스턴 크로니클은 총격 피살된 리프트 운전기사 필립 김(27)씨의 부모 마크 김, 모니카 홍 부부가 리프트사와 살해용의자 앤서니 퍼킨스을 공동 피고로 하는 민사소송을 해리스 카운티 연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소장에 따르면 필립은 비행학교 학비를 마련하기 …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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