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위험 알고도 배차" ... 사건 6일 전 동일 지역 강도 2건 인지…신원 확인 없는 앱 구조 범행 허점

2026년 04월 20일
0

텍사스 휴스턴에서 리프트(Lyft) 운전 중 총격으로 숨진 한인 청년의 유가족이 안전 조치 미흡을 이유로 리프트사를 상대로 100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6일 휴스턴 크로니클은 총격 피살된 리프트 운전기사 필립 김(27)씨의 부모 마크 김, 모니카 홍 부부가 리프트사와 살해용의자 앤서니 퍼킨스을 공동 피고로 하는 민사소송을 해리스 카운티 연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소장에 따르면 필립은 비행학교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리프트 운전을 하고 있었으며 파일럿이 꿈이었다.

그는 2025년 2월 26일 밤 휴스턴 사우스사이드에서 배차된 콜을 수행하던 중 3인조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아 병원 후송 도중 숨졌다. 괴한들은 총격 후 필립을 차량 밖으로 끌어낸 뒤 차를 탈취해 달아났고, 차량은 인근 도랑에서 발견됐다.

김씨의 부모가 제기한 소송의 핵심은 리프트측의 위험사전 인지 문제이다.

김씨가 배차된 해리스 카운티 현장 인근에서는 불과 6일 전인 2월 20일, 리프트 운전기사 2명이 총기를 이용한 강도·차량 탈취 피해를 당한 사실이 이미 리프트에 보고된 상태였다.

김씨의 유가족운 소장에서 “리프트사가 해당 지역 인근에서 최소 2건의 신체 폭행 및 차량 탈취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위험을 필립에게 알리지 않은 채 배차를 강행했으며 이는 이는 회사의 중대한 과실”이라고 주장했다.

사건 당시 살해범 퍼킨스는 자신의 어머니의 이름과 전화번호, 리프트 계정을 도용해 콜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리프트 앱이 신원 확인을 요구하지 않아 가짜 계정 개설이 가능했고, 이것이 범행의 허점이 됐다는 것이 유가족 측의 주장이다.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유가족 측은 필립 김씨의 피살 이전부터 리프트 운전기사 살인 사건이 약 185% 급증했음에도 회사가 아무런 안전 대책을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유가족 측은 ▲승객 신원 확인 시스템 도입 ▲앱 연동 오디오·비디오 녹화 기능 탑재 ▲위험 승객 공유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실현 가능한 안전 조치들이 있었음에도 회사가 이를 외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퍼킨스는 현재 해리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아직 유죄 판결을 받지 않은 상태다.
유가족은 정신적 고통, 재정적 손실, 상속 손실, 장례 비용 등을 포함한 1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배상과 배심 재판을 요구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들쥐’ 아직 안보셨나요 … 연휴에 봐야 할 넷플릭스 신작들

조작방송 들통 난 ‘나혼자 산다’ 브랜드 평판 추락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김승원-브로커 녹취록 공개 “보고 싶어” … “지명철회해야”

“범죄자, 구속해야” “탐욕 아이콘, 기생충 정치”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일…조만간 곡괭이산 때릴수도”

테슬라 야심작 공개하자마자 주가 ‘6%’↓급락

“韓, 호르무즈서 이란 상대 관여시 전쟁 참여 간주”

“돼지 신장으로 투석 없이 ‘9개월’ 살았다”…美 남성 최장 기록

“이민자 추방하고 장벽 건설”…백악관, ‘비디오 게임’ 공개 논란

“아프리카가 이렇게 컸어?” … 500년 세계지도 바꾼다

트럼프, “한국 천궁-II 우크라 판매 압박해야” 칼럼 공유

실시간 랭킹

[초점] “매달 200달러 더 받나” … 소셜시큐리티 ‘연 2,400달러 파격 인상법’ 재시동

91세 여성 몰던 테슬라 돌진, 5명 사상 … 3가 트레이더조 주차장

“박진영, 무보수로 일했는데” … 미국 출장 왜 문제?

“올림픽 앞두고 노숙인 6천명 어디로 가나” … 보안구역 설정 파장

“OC 5번 Fwy. SUV 추락 참사”…가든그로브 10대 3명 숨져

[부동산] “집 대신 주식 산다” … 미 고소득 청년층 ‘평생 세입자’ 확산

테슬라 야심작 공개하자마자 주가 ‘6%’↓급락

단골들 뒤통수 LA 보석상 … 170만 달러 롤렉스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