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골들 뒤통수 LA 보석상 … 170만 달러 롤렉스 사기

2026년 09월 03일
0
롤렉스. Image by mauriciodss from Pixabay

롤렉스 시계 판매를 빙자한 사기 행각으로 고객들로부터 170만 달러 이상을 가로챈 남가주 보석상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캘리포니아 법무부에 따르면 넬슨 안드레스 홀도(66)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오렌지 카운티와 LA 카운티에서 32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다.

홀도는 수년간 미미 에 시에(Mimi et Cie, LLC), LA 젬스 프라이빗 주얼러스(LA Gems Private Jewelers), 브리베티(Brivetti, LLC) 등 여러 상호를 사용해 보석 판매 사기를 이어갔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특히 5만~10만 달러에 달하는 고급 롤렉스 시계를 구매하려는 고객이나 고가의 명품 보석에 관심이 있는 고객을 집중적으로 노렸다.

홀도는 해외 중개업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계를 구해줄 수 있다고 거짓말하고, 시계 대금 전액을 먼저 송금하도록 고객들을 설득했다.

피해자들에게는 시계가 4~6주 안에 도착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하지만 약속한 기간이 지나도 시계가 도착하지 않자 홀도는 몇 주가 몇 달로 이어지는 동안 각종 핑계와 안심시키는 말로 고객들을 달랬다고 수사 당국은 밝혔다.

결국 구매자들이 환불을 요구하면 홀도는 돈을 돌려주겠다고 동의했지만 실제로는 환불금을 자신이 챙겼고, 대부분의 피해자는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홀도는 이 같은 수법으로 피해자들로부터 170만 달러 이상을 가로챘다. 그는 2026년 5월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홀도는 지난 8월 31일 중범죄 수준의 대규모 절도와 사기 수표 작성 등 여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화이트칼라 범죄 가중 혐의도 적용돼 주 교도소에서 5년형을 선고받았다.

롭 본타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은 “복잡한 수법을 이용해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힘들게 번 돈을 빼앗는 악의적인 범죄자들은 반드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며 “다른 사람들을 희생시켜 부를 축적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발표가 경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캘리포니아 법무부는 앞으로도 주 전역의 금융범죄와 사기를 수사하고 적발해 근절하는 데 계속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승부 원점…시리즈 1승 1패

헌팅턴비치, 공격적 행동 보인 백상아리 출현에 해변 폐쇄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국립국악원, LA서 9년 만에 공연…전통예술의 진수

한인 스테파니 박, 브로드웨이 뮤지컬 ‘식스’ 주연 발탁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말리부, 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가능성…15일 자정부터

대한항공, 미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라이프] “미국서 집 사고 아이 둘 키우려면 530만 달러”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