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뉴저지와 뉴욕 일대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아온 한인 부부가 연방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 검찰은 28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거주자 최미연(38·영문명 Maya Choi)과 표제준(Zhejun Piao·38)이 조직범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주간(州間) 이동 및 통신수단 사용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6일 뉴저지 트렌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유죄를 …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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