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뉴저지와 뉴욕 일대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최근 유죄를 인정한 한인 부부 사건의 수사기록에서 충격적인 운영 실태가 드러났다. 연방 국토안보수사국(HSI)이 법원에 제출한 형사고발장에 따르면 수사당국은 수년간 잠입수사와 감시를 통해 해당 업소들이 사실상 조직적인 성매매 영업을 벌여온 것으로 판단했다. 수사 대상 업소는 뉴저지와 뉴욕 일대 9개 마사지업소였다. 연방 수사관들은 여러 차례 잠입수사를 진행한 결과 대부분의 …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