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콘돔 수만개 "8번째 방문 무료" 적립카드까지 운영 란제리 차림 여성 배정·업소 숙식하며 영업

2026년 05월 29일
0
연방 검찰이 성매매 알선 조직이 운영한 업소 가운데 하나로 지목한 뉴욕주 뉴로셸의 New Soothing Day Spa(왼쪽). 삽입 사진은 업소의 온라인 광고 게시물 일부. 사진 출처: X @271Soothing / 미 법무부(DOJ) 자료.

뉴저지와 뉴욕 일대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최근 유죄를 인정한 한인 부부 사건의 수사기록에서 충격적인 운영 실태가 드러났다.

연방 국토안보수사국(HSI)이 법원에 제출한 형사고발장에 따르면 수사당국은 수년간 잠입수사와 감시를 통해 해당 업소들이 사실상 조직적인 성매매 영업을 벌여온 것으로 판단했다.

수사 대상 업소는 뉴저지와 뉴욕 일대 9개 마사지업소였다. 연방 수사관들은 여러 차례 잠입수사를 진행한 결과 대부분의 업소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수사기록에 따르면 손님이 업소에 들어가면 보통 나이가 많은 아시아계 여성 직원이 맞이한 뒤 젊은 여성 종업원에게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종업원들은 종종 란제리나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있었으며 업소 내부에는 침대와 전자레인지, 식료품 상자 등이 놓여 있었다. 수사당국은 일부 여성들이 업소 내부에서 숙식한 것으로 파악했다.

2023년 12월 연방 잠입수사관이 뉴저지 에지워터의 퀸 스파(Queen Spa)를 방문했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

수사관은 업소 안에서 다른 방들로부터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신음소리를 들었으며, 이후 한 여성이 안내한 방에서 “모든 서비스 비용은 160달러”라는 설명을 들었다. 수사관이 결제를 마친 뒤 여성은 옷을 벗고 성적 행위를 시도했다고 수사기록은 적고 있다.

수사당국은 이러한 방식의 잠입수사를 최소 5차례 이상 실시했으며, 조사 대상이 된 업소들마다 성적 서비스가 금전과 맞바꿔 제안됐다고 밝혔다.

연방 수사당국이 확보한 은행 감시카메라 영상. 피고인들이 현금이 담긴 가방을 들고 은행을 방문한 뒤 창구에서 현금을 입금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출처: 미 국토안보수사국(HSI) 법원 제출 자료.

특히 수사기록에는 단골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멤버십 프로그램’도 등장한다.

업소들은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광고를 통해 “6명의 아름다운 여성들이 기다린다”거나 “160달러 올인(All In)” 등의 문구를 사용했으며, 고객들에게 스탬프 카드를 제공해 8번째 방문 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수사관들은 일부 여성 종업원들이 하루에 최대 20명의 남성 고객을 상대했다는 장부 기록도 확보했다. 검찰은 이 같은 운영 방식이 단순 마사지업이 아니라 조직적 성매매 사업의 증거라고 판단했다.

또한 수사당국은 약 1년 반 동안 감시를 벌인 결과 최소 93명의 남성이 업소에 들어갔다가 평균 10~30분 만에 나오는 장면을 확인했다. 수사관들은 “이는 정상적인 마사지업소 이용 패턴과는 현저히 다르다”고 밝혔다.

연방 수사당국의 감시 영상 캡처. 피고인으로 지목된 인물이 업소에서 나온 뒤 무게감이 있는 검은 비닐봉지를 차량으로 옮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사관들은 해당 가방에 현금이 들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사진 출처: 미 국토안보수사국(HSI) 법원 제출 자료.

수사기록에는 업소 운영 규모를 짐작하게 하는 물품 구매 내역도 포함돼 있다.

연방 수사당국이 확보한 도매상 거래 기록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가글 1,451개, 종이타월 836개, 티슈 673개, 소독제 163개 등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글 구매량은 약 2만 달러에 달했다.

수사관들은 일반 마사지업소에서는 보기 어려운 규모의 가글 구매에 주목했다. 고발장에서 수사관은 “성매매 수사 경험상 성매매 여성들이 고객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가글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죄 인정 내용에 따르면 수사당국은 피고인들의 자택에서 수만 개의 콘돔과 약 120만 달러의 현금을 발견했다. 검찰은 이러한 물품과 현금 보관 규모가 조직적인 성매매 사업 운영을 뒷받침하는 증거라고 판단했다.

이번 사건에서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지목된 최미연(38)과 표제준(38)은 지난 26일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으며 오는 10월 선고를 앞두고 있다.

<김상목 기자>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관련기사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원조 K팝스타’ 옥희 홍수환 배웅 속 영면

JTBC, 월드컵 중계 중단 위기설 부인…중계권료 납입은?

메시 vs 호날두, 월드컵 사상 첫 ‘신의 전쟁’ 막 오르나

‘참교육’, 3주 연속 글로벌 1위…’남편들’, 2위 출발

“AI로 고유가 담합했다”…캘리포니아 운전자들, 주유소에 소송

[화제]”월드컵 보려 6천달러 썼는데”…80대 할아버지, 경기장 앞에서 눈물

“충전할 돈 없어요”…무릎 꿇고 구걸하는 ‘로봇 거지’

GPU 막았더니 CPU로 치고 나왔다…中 슈퍼컴, 美 왕좌 빼앗았다

유럽, ‘역대급’ 살인폭염…원전·루브르·에펠탑도 운영 중단

법원 “푸드스탬프로 탄산음료·사탕 구매 제한 불가”…트럼프 행정부 정책 제동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