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17개국 출신 25명 소송 대상 살인미수·아동 성범죄·사기 등 중범죄 연루

2026년 08월 05일
0
법무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절차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17개국 출신 25명을 대상으로 시민권 취소 소송이 제기됐으며, 법무부는 귀화 사기와 중범죄 연루 사례에 대한 단속이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AI 생성 이미지)

연방 법무부(DOJ)가 중범죄와 귀화 사기 혐의를 받는 귀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절차를 본격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17개국 출신 25명을 상대로 시민권 박탈 소송이 제기됐으며, 법무부는 이번 조치가 향후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8월 4일 보도된 외신에 따르면 법무부는 올해 들어 시민권 박탈 대상을 대폭 늘리며 귀화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했거나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귀화 시민들을 집중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이번 대상에는 살인미수, 아동 성폭행, 아동 성착취물 범죄, 의료보험 사기, 은행 및 전신사기, 마약 밀매, 신분 도용, 이민 사기 등 중범죄에 연루된 인물들이 포함됐다. 법무부는 이들 대부분이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범죄 전력이나 신분을 숨기거나 허위 진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법무부는 지난 6월 17명을 상대로 첫 번째 대규모 시민권 박탈 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7월에는 추가로 10명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일부 중복 사례를 제외하면 현재까지 모두 25명이 시민권 박탈 절차 대상이 됐다.

미국 이민 및 국적법(INA)에 따르면 귀화 시민권이 허위 진술이나 중요한 사실 은폐를 통해 취득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연방법원은 시민권을 취소할 수 있다. 시민권이 박탈되면 영주권 신분으로 되돌아가거나, 사안에 따라 추방 절차가 진행될 수도 있다.

토드 블랜치(Todd Blanche) 법무장관 대행은 “미국 시민권은 권리가 아니라 특권”이라며 “귀화 절차를 속여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브렛 슈메이트(Brett Shumate) 법무부 민사국장도 “귀화 제도를 악용한 사람들은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며 “이번 조치는 시작에 불과하다(We’ve only scratched the surface)”고 강조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 및 귀화 사기 단속 강화 정책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 다만 시민권 박탈은 행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법무부가 연방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한 뒤 법원의 최종 판단을 거쳐 확정된다.

현재 제기된 사건들 역시 모두 법원의 심리가 진행 중이며, 법무부는 소장에 기재된 내용은 혐의일 뿐 아직 법적 책임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트럼프 비판 글 3시간 만에 해임 연방검사, 법무부 상대 소송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심판 성접대 7경기서 한국 축구 무패 … FIFA 국제 스캔들 번지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