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2026년 08월 25일
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웨스트윙 입구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맞이하고 있다. 출처 위키미미디어 커먼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의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프랑스어 사용 중단을 요구했다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주장을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나는 캐나다인들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것을 결코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 나는 그런 어리석은 일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다”고 적었다.

앞서 카니 총리는 미국 협상단이 막판에 프랑스어와 퀘벡 문화를 겨냥한 요구를 제기했다며 이를 협상 중단의 주요 이유로 지목했는데, 이에 대한 반박 입장을 올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거짓말은 나약하고 무능한 총리가 정치적 지지를 얻으려는 시도로 지어낸 것”이라며 “그는 퀘벡 주민들의 지지를 이미 완전히 잃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나는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을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카니 총리는 전날 퀘벡주의 한 조선소 연설에서 미국이 협상에서 캐나다의 무역협정 체결 역량을 제한하고, 프랑스어 매체 보조금을 축소하는 등 국내 프랑스어 사용을 위협하는 내용을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미국 측은 캐나다와 무역협상 과정에서 프랑스어를 퀘벡주 공용어로 규정한 법안과 퀘벡의 문화 주권을 명시한 법안을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이 제품 포장과 설명서 등의 프랑스어 표기를 의무화해 미국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는 주장이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이 문제 삼는 것은 프랑스어가 아니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과세”라고 반박했다. 또한 카니 총리 주장을 “우스운 가짜 이야기”라고 표현했다.

미국의 일방적인 관세 부과로 시작된 양국 무역갈등은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고 확대되고 있으며, 양국 정상간 신경전으로까지 이어진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부터 캐나다산 와인, 가구, 유제품, 시멘트, 의류 등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가 ‘3일 유예’를 결정했다. 이후 양국은 워싱턴DC에서 3일간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다.

결국 미국은 지난 22일부터 50% 관세 부과를 시행했다. 대상 상품은 총 200억 달러(27조7600억원) 규모로 지난해 기준 총 수입액의 5.2%에 해당한다.

이에 캐나다는 내달 8일부터 철강, 유제품, 가전제품, 농기계, 펄프·종이, 전자제품 등 미국산 상품에 대한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고, 이날 세부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