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2026년 08월 25일
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웨스트윙 입구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맞이하고 있다. 출처 위키미미디어 커먼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의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프랑스어 사용 중단을 요구했다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주장을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나는 캐나다인들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것을 결코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 나는 그런 어리석은 일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다”고 적었다.

앞서 카니 총리는 미국 협상단이 막판에 프랑스어와 퀘벡 문화를 겨냥한 요구를 제기했다며 이를 협상 중단의 주요 이유로 지목했는데, 이에 대한 반박 입장을 올린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거짓말은 나약하고 무능한 총리가 정치적 지지를 얻으려는 시도로 지어낸 것”이라며 “그는 퀘벡 주민들의 지지를 이미 완전히 잃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나는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을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카니 총리는 전날 퀘벡주의 한 조선소 연설에서 미국이 협상에서 캐나다의 무역협정 체결 역량을 제한하고, 프랑스어 매체 보조금을 축소하는 등 국내 프랑스어 사용을 위협하는 내용을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미국 측은 캐나다와 무역협상 과정에서 프랑스어를 퀘벡주 공용어로 규정한 법안과 퀘벡의 문화 주권을 명시한 법안을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이 제품 포장과 설명서 등의 프랑스어 표기를 의무화해 미국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는 주장이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이 문제 삼는 것은 프랑스어가 아니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과세”라고 반박했다. 또한 카니 총리 주장을 “우스운 가짜 이야기”라고 표현했다.

미국의 일방적인 관세 부과로 시작된 양국 무역갈등은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고 확대되고 있으며, 양국 정상간 신경전으로까지 이어진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부터 캐나다산 와인, 가구, 유제품, 시멘트, 의류 등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가 ‘3일 유예’를 결정했다. 이후 양국은 워싱턴DC에서 3일간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다.

결국 미국은 지난 22일부터 50% 관세 부과를 시행했다. 대상 상품은 총 200억 달러(27조7600억원) 규모로 지난해 기준 총 수입액의 5.2%에 해당한다.

이에 캐나다는 내달 8일부터 철강, 유제품, 가전제품, 농기계, 펄프·종이, 전자제품 등 미국산 상품에 대한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고, 이날 세부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2보]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씨 부부 비극의 전말 … ‘1억달러 손실’ 남편의 착각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