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팜데저트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 60대 한인 여성 비키 김(65)의 피해자가 남편이었던 것으로 처음 확인됐다. 김씨가 과거에도 남편을 상대로 여러 차례 가정폭력 사건에 연루됐고, 보호명령까지 내려졌지만 법원이 검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씨를 석방하고 보호명령을 해제했던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 리버사이드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10일 남편 살해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검찰이 제출한 중범죄 고소장에는 피해자가 ‘R. Kaufman’으로만 기재돼 있으며, …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