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검찰 “반대에도 법원이 석방·보호명령 해제” 깃대가 흉기로 지목돼…무보석 구금 요청

2026년 09월 10일
0
살인 혐의로 체포된 비키 김(오른쪽)과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팜데저트 더 인클레이브(The Enclave) 콘도 단지 전경. 사진=리버사이드카운티 셰리프국, 리얼터닷컴

팜데저트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 60대 한인 여성 비키 김(65)의 피해자가 남편이었던 것으로 처음 확인됐다.

김씨가 과거에도 남편을 상대로 여러 차례 가정폭력 사건에 연루됐고, 보호명령까지 내려졌지만 법원이 검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씨를 석방하고 보호명령을 해제했던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

리버사이드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10일 남편 살해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검찰이 제출한 중범죄 고소장에는 피해자가 ‘R. Kaufman’으로만 기재돼 있으며, 검찰은 이 피해자가 김씨의 남편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당초 이날 오후 인디오 라슨 저스티스 센터에서 인정신문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법정 일정은 11일로 연기됐다.

이번 기소로 앞서 공개되지 않았던 범행 수법도 일부 드러났다.

검찰은 김씨가 깃대(flag pole)를 치명적인 흉기로 사용해 남편을 공격했으며, 직접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법원에 김씨를 보석 없이 계속 구금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며, 고소장에는 유죄가 인정될 경우 김씨가 종신형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리버사이드카운티 셰리프국이 공개한 살인 혐의 용의자 비키 김(65)의 모습.

이번 사건에서 더욱 주목되는 부분은 김씨의 과거 가정폭력 전력이다.

리버사이드카운티 검찰 대변인 몰리 스미스는 언론에 보낸 이메일에서 김씨가 남편과 관련된 여러 건의 가정폭력 사건으로 형사 절차를 밟고 있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1월 김씨는 가정폭력 관련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고, 검찰은 남편을 보호하기 위한 형사 보호명령도 받아냈다.

당시 김씨에게는 이와 별도로 서로 다른 4건의 가정폭력 사건과 보호명령 위반과 관련된 경범죄 사건 4건도 계류 중이었다.

검찰은 김씨 사건을 강하게 기소할 방침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법원은 이후 김씨의 사건들을 모두 경범죄로 처리하고 김씨를 석방했으며, 검찰이 확보했던 보호명령도 모두 종료시켰다는 것이 검찰 측 설명이다.

스미스 대변인은 “검찰의 명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판사가 피고인의 모든 사건을 경범죄로 처리하고 구금 상태에서 석방했으며, 검찰이 어렵게 확보한 모든 보호명령도 종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당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판사의 이름과 김씨가 정확히 언제 석방됐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검찰 설명대로라면 김씨는 남편과 관련된 반복적인 가정폭력 혐의와 보호명령 위반 사건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풀려났고, 이후 같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다시 체포된 셈이다.

(2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사건 미스터리 … 의문의 신고·피해자 신원도 베일

김씨의 과거 체포 전력도 새롭게 확인됐다.

하와이 경찰 기록에 따르면 김씨는 2007년 7월 코나 공항에서 항공기에 폭탄이 있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한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항공편 탑승객 전원이 비행기에서 내려야 했고 승객과 수하물에 대한 보안 검색도 다시 실시됐다.

당시 46세였던 김씨는 1급 테러 위협 혐의로 기소된 뒤 다음 날 1,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다만 이 사건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살인사건은 지난 4일 오전 9시47분 팜데저트 게이트웨이 드라이브 35000블록의 더 인클레이브(The Enclave) 콘도 커뮤니티에서 발생했다.

리버사이드카운티 셰리프 요원들은 당시 구체적인 상황을 알 수 없는 ‘unknown trouble’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신체적 폭행과 일치하는 심각한 외상을 입은 피해자가 발견됐으며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김씨는 당시 현장에 있었으며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됐다.

사건 초기에는 피해자의 신원은 물론 김씨와의 관계, 구체적인 범행 수법까지 모두 공개되지 않아 의문이 커졌지만, 이번 검찰 기소를 통해 피해자가 김씨의 남편이었고 깃대가 범행에 사용됐다는 검찰 주장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현재 리버사이드의 로버트 프레슬리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11일 예정된 법정 심리에서는 검찰의 무보석 구금 요청과 함께 김씨 측의 입장이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제시될지 주목된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2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사건 미스터리  의문의 신고·피해자 신원도 베일

관련기사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데이팅앱 성폭행 직후 해외도피 … LAX 입국하자 체포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화제] “대한항공, 투계용 닭 우회 운송 차단하라” … LA서 ‘퍼플더스카이’ 캠페인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고물가에 푸드스탬프 오른다 … 10월부터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