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전력 설비 과부하에 24시간 넘는 정전도…LADWP, 90개 이상 복구팀 투입

2026년 09월 10일
0
LADWP가 정전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LADWP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스 LA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정전은 수요일부터 이어졌으며, 기온이 100도대까지 오르고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면서 밤새 더위 속에서 잠을 이루지 못한 주민들도 많았다.

정전이 24시간 넘게 이어지자 일부 주민은 차 안에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더위를 식히거나 아예 호텔을 찾아 떠난 주민도 있다.

LA 수도전력국(LADWP)은 사우스 LA 곳곳에서 여러 건의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우스 메인 스트리트 인근 41번가 플레이스에서는 신호등까지 전력이 끊겨 차량들이 불편을 겪었고, 주민들은 거리로 나와 더위를 피할 곳을 찾았다.

LADWP는 이번 정전이 극심한 더위와 높은 습도로 전력 설비에 부담이 커진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전으로 상점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한 정육점은 이틀째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냉장·냉동 보관 중이던 육류 등 식품이 상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 업주는 “냉장·냉동 보관해야 하는 물품이 많아 고기 등을 모두 잃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력이 언제 복구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LADWP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LA 전력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계속 당부했다. 또 전력 복구를 위해 LA 전역에 90개 이상의 현장 복구팀을 투입했으며, 밤새 작업을 진행하면서 정전이 가장 오래 지속된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복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선거 이기면 전국민 5000달러 지급”

데이팅앱 성폭행 직후 해외도피 … LAX 입국하자 체포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화제] “대한항공, 투계용 닭 우회 운송 차단하라” … LA서 ‘퍼플더스카이’ 캠페인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고물가에 푸드스탬프 오른다 … 10월부터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