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LA한인축제재단의 운영권을 둘러싸고 2년 넘게 이어져 온 전·현직 이사진의 법정 싸움이 전직 이사들의 최종 승소로 사실상 마무리됐다.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제53회 LA한인축제는 법적 분쟁과 별개로 현재 집행부가 예정대로 진행하고, 축제가 끝난 뒤 재단 이사진이 교체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은 지난 9월 16일 알렉스 차 현 이사장 측이 제기한 심리청원(Petition for Review)을 기각했다. …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