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육사 출신 한인 학생, 임신 여친에 약물 투입 강제 낙태시켜 … 유죄시인 후 아이비리그행

미 명문대 한인 학생들의 성폭행 의혹이 잇따라 불거진 가운데, 이번에는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출신 한인 학생이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몰래 진정제를 먹이고 낙태약을 강제로 투여해 유산시킨 사건이 드러났다. 가해자는 범행 이후 코넬대를 졸업하고 폭행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뒤에도 컬럼비아대 대학원에 진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뉴욕포스트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 웨스트포인트 생도 한인 케일럽 T. 서(Caleb T. … [단독] 육사 출신 한인 학생, 임신 여친에 약물 투입 강제 낙태시켜 … 유죄시인 후 아이비리그행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