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유튜브 경제방송으로 성장한 ‘삼프로TV’ 운영사가 60년 역사의 중앙일보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오리온과 OK금융그룹 등 대기업·금융사까지 가세하면서 중앙일보의 새 주인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23일 중앙일보 인수의향서 제출 마감 결과 글로벌세아, 남부CC 대주주인 금보개발, 다우기술, 삼프로TV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 오리온, OK금융그룹 등 모두 6곳이 인수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은 이브로드캐스팅이다. 이브로드캐스팅은 기존 신문·방송사가 아니라 …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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