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가든그로브 GKN 에어로스페이스 화학탱크 위기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피처 부족’ 문제가 새로운 혼란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국이 폭발 가능성에 대비해 약 5만 명 주민들에게 강제 대피 명령을 내렸지만, 실제로는 대피소 상당수가 빠르게 수용 한계에 도달하면서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 NBC LA는 24일 “일부 대피소가 이미 수용 한계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LA타임스는 이날 오전 기준 개설된 대피센터 …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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