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가든그로브 화학사태, 대피소 포화에 주민들 분통 ... “언제 집에 돌아갈지도 모른다” 불만 확산

2026년 05월 25일
0

가든그로브 GKN 에어로스페이스 화학탱크 위기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피처 부족’ 문제가 새로운 혼란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국이 폭발 가능성에 대비해 약 5만 명 주민들에게 강제 대피 명령을 내렸지만, 실제로는 대피소 상당수가 빠르게 수용 한계에 도달하면서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 NBC LA는 24일 “일부 대피소가 이미 수용 한계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LA타임스는 이날 오전 기준 개설된 대피센터 5곳 가운데 4곳이 이미 만실 상태였으며, 로스 아미고스 고등학교(Los Amigos High School) 시설만 추가 수용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특히 문제는 주민들이 얼마나 오래 집을 비워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는 점이다.

당국은 과열된 메틸 메타크릴레이트(Methyl Methacrylate·MMA) 저장탱크에서 균열이 발견되면서 폭발 위험이 일부 완화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지만, “위협이 제거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야간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 ABC7은 소방당국이 “밤샘 작전을 통해 폭발 위협 제거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현재 대피소에서는 단순한 숙박 문제를 넘어 고령자 지원, 약품 확보, 반려동물 동반 문제까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주민들 사이에서는 정보 부족에 대한 불만도 커지고 있으며,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재닛 응우옌은 직접 대피시설을 방문해 “정기적인 현장 상황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결국 당국은 추가 대피시설 확보에 나섰다. LA타임스는 헌팅턴비치의 골든웨스트 칼리지(Golden West College) 체육관이 새 대피센터로 긴급 개방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화학사고를 넘어 “수만 명이 동시에 움직일 경우 지역 대피 시스템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드러냈다는 평가도 나온다. CBS LA는 현재까지 약 5만 명 이상이 대피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관련기사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관련기사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관련기사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관련기사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관련기사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8230;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민석, 정청래 겨냥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 파장

오세훈 서울시장, 1심서 벌금 1천만원 … 시장직 상실형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 될 수도” … ‘이것’은 피해야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트럼프 “이란전쟁 미군 전사자 18명”…’인명피해 미미’ 주장

물가는 뛰는데 아이스크림값 내렸다 … 여름철 뜻밖의 ‘가격인하’ 이유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좋다고?”…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상대 소송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중국 AI 막아야 하나”…오픈AI·앤트로픽 vs 백악관 충돌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화제] 빅베어 명물 ‘재키’ 회복 소식에 응원 쇄도 …1만1천여 명 후원, 기부 이어져

메타, AI 동원 대규모 감원 … 법원, 해고 중단 요청 기각

올림픽 앞둔 LA ‘그래피티 타워’ 대변신 … 90일 내 낙서 지운다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이슈] ‘어처구니 없는’ FDA … 수천명 감염 ‘양상추 리콜 사태’, 검사 오류였다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60대 한인 불법 도박장 운영하다 적발 … 슬롯머신 다수 압수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