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폭발하면 구조물 붕괴·대형 화재·호흡기 피해 우려”

2026년 05월 23일
0
가든그로브 GKN 에어로스페이스 시설의 메틸 메타크릴레이트 저장탱크 현황을 도식화한 이미지. 탱크 과열과 냉각 밸브 고장으로 폭발 또는 대규모 화학물질 유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냉각수 분사와 드론 감시를 통해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 출처: K-News LA AI 제작·OCFA 자료 기반

가든그로브 항공우주 시설에서 발생한 대형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악화되면서 대피 대상 주민이 약 5만 명 수준으로 확대됐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오렌지카운티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소방당국은 “저장탱크 파열은 시간문제”라고 경고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OCFA)에 따르면 사고는 가든그로브 웨스턴 애비뉴 12122번지 GKN 에어로스페이스 시설에서 발생했다. 약 3만4,000갤런 규모 저장탱크에 보관 중이던 메틸 메타크릴레이트(Methyl Methacrylate)가 과열되며 유독 증기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이 물질은 아크릴 플라스틱 제조에 사용되는 고휘발성·고인화성 화학물질이다.

당국은 냉각 작업을 진행하며 한때 상황이 통제되는 것으로 판단했지만, 이후 저장탱크를 완전히 안정화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탱크 밸브가 화학물질에 의해 막혀 내부 물질을 안전하게 배출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크레이그 코비 OCFA 대장은 기자회견에서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이것은 예방 조치가 아니다. 이 탱크는 결국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며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일어날지 모른다”고 말했다.

코비 대장은 현재 남은 시나리오가 사실상 두 가지 뿐이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는 저장탱크가 파손되면서 약 6,000~7,000갤런의 위험 화학물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경우다. 두 번째는 내부 온도가 통제 불능 상태인 ‘열 폭주(Thermal Runaway)’로 진행돼 대형 폭발이 발생하는 경우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OCFA) 크레이그 코비 대대장이 가든그로브 GKN 에어로스페이스 화학물질 누출 사고와 관련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오른쪽에는 부에나파크 강제 대피 구역 지도가 표시돼 있으며, 저장탱크 폭발 가능성으로 인근 주민 수만 명이 대피 대상에 포함됐다. 사진 출처: K-News LA AI 제작·OCFA 자료 기반

당국은 이날 폭발 가능성을 가정한 위험 구역 지도도 공개했다.

지도에 따르면 폭발 시 가장 안쪽 구역은 건물 붕괴와 심각한 인명 피해가 예상되는 ‘심각 피해 구역’으로 분류됐다. 그 외 중간 구역에서는 구조물 손상 가능성이, 바깥쪽 구역에서도 제한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별도로 공개된 영향권 지도에는 화재 또는 섬광 화재 발생 가능 지역, 인체에 즉각적인 위험을 줄 수 있는 지역, 냄새는 감지되지만 위험 수준은 아닌 지역 등이 표시됐다.

오렌지카운티 보건당국은 해당 화학물질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심각한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건국은 특히 호흡기 자극이 가장 우려된다며 증기를 흡입할 경우 어지럼증, 메스꺼움, 심한 경우 심각한 호흡곤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강제 대피 구역은 트래스크 애비뉴 북쪽, 볼 로드 남쪽, 밸리뷰 스트리트 동쪽, 데일 스트리트 서쪽 지역으로 확대됐다. 사이프러스 · 스탠턴 · 애너하임 · 부에나파크 · 웨스트민스터 · 가든그로브 등 인접 도시 주민 약 5만 명이 영향을 받고 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23일 오후 오렌지카운티 비상사태를 공식 선포했다.

뉴섬 주지사는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며 “지역 대응 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주정부의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피소는 가든그로브, 애너하임, 라팔마, 헌팅턴비치, 파운틴밸리 등 여러 지역에 운영 중이며 일부 시설은 수용 인원이 빠르게 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상목 기자>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관련기사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관련기사 (1보)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