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LA 보일하이츠 대형 냉동창고 화재가 진화된 뒤에도 주민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냉장 기능이 멈춘 창고 안에 남아 있는 약 8,500만 파운드의 육류와 해산물 등이 부패하면서 악취가 지역사회 전역으로 퍼지고 있으며, 이를 노린 쥐까지 급증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FOX 11 뉴스에 따르면 LA 소방국(LAFD)은 지난 25일 오후 5시 58분 보일하이츠의 라인리지(Lineage) 냉동창고 화재를 공식 진압(knockdown)했다고 …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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