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허리케인 폴로가 멕시코 해안에서 세력을 유지하며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해안에도 또다시 강한 파도가 몰려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폴로는 22일(화) 최고등급인 5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한 뒤 23일 오전 4등급으로 약화됐지만,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여전히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평양 허리케인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폴로는 수요일 오전 최대 지속풍속 150mph를 기록했으며 멕시코 지와타네호에서 남쪽으로 약 165마일 떨어진 해상에서 천천히 …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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