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 지원 받으며 페라리까지? … ‘푸드스탬프’단속, 1만 4천명 타겟

미국 정부가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제도인 푸드스탬프 부정수급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일부 수급자가 페라리·벤틀리·람보르기니 같은 고급 차량을 보유하고도 정부 식비 지원을 받는 사례가 있다는 주장에 따라 제도 허점 정비에 나선 것이다. 폭스뉴스는 3일 미 농무부(USDA)가 전국 단위의 푸드스탬프 부정수급 단속을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푸드스탬프는 공식적으로는 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SNAP)으로 불리며, 미국 최대 규모의 연방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제도다. 브룩 롤린스 … 식비 지원 받으며 페라리까지? … ‘푸드스탬프’단속, 1만 4천명 타겟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