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롱코비드 환자 다수 혈액 속에 ‘이것’ 남아있었다

하버드 연구팀, 코로나19 환자 혈액 샘플 분석 결과 발표 롱코비드 환자 60%는 혈액에서 스파이크 단백질 검출

2022년 07월 04일
0
코로나 바이러스<어도비스탁>

코로나19 장기 후유증(롱코비드)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혈액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검출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의학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MNT)에 따르면 하버드대 의대 등 미국 연구진은 최근 롱코비드 증상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환자와 일반적인 코로나19 환자의 혈액 샘플을 12개월에 걸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롱코비드 증상을 겪고 있는 환자 60%의 혈액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이 감염 후 최대 12개월이 지난 시기까지 검출됐다. 반면 일반적인 코로나19 환자의 혈액에서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의 껍데기에 붙어있는 돌기 모양의 조각으로 우리 세포 속으로 침투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진은 롱코비드 환자들의 혈액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이 관찰되는 것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활동을 지속하게 하는 저장소의 존재를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또 스파이크 단백질이 롱코비드의 바이오마커(몸 안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혈액 검사를 통해 롱코비드의 진단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은 진단 후 4~5주 동안 롱코비드 증상을 계속 경험하고, 10명 중 1명은 12주 후까지 증상이 지속된다.

롱코비드의 증상은 피로, 무기력증, 후각 상실, 브레인포그, 위장 장애, 호흡 곤란 등으로 다양하다.

인체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저장소는 앞선 연구에서도 존재 가능성이 제시됐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은 코로나19 환자 83%의 대변 샘플에서 바이러스의 유전물질(RNA)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약 4%의 참가자는 진단 후 7개월까지 대변에서 바이러스의 RNA가 발견됐다. 대장과 같은 장기가 바이러스 저장소일 수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다.

앤드루 페코즈 미국 존스홉킨스대 면역학 교수는 MNT와의 인터뷰에서 장과 같은 장기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저장소가 존재한다면 롱코비드 증상을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혈액에서 이런 바이러스 단백질이 발견된다는 것은 왜 롱코비드로 인해 여러 장기가 영향을 받는지 설명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봄은 달력으로 오지 않는다 [박현주 아트에세이]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붙잡혀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45일내 관세 환급시스템 마련한다 …환급액 1660억 달러

지상전 현실화 … “트럼프, 지상군 투입 진지하게 검토 중”

유가 급등에 급해진 미국 “러시아산 원유 제재 해제 검토”

호르무즈 마비 ‘오일쇼크’ 유가 90달러 돌파 … 150달러 간다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쿠르드로 이란 흔든다?’ … 트럼프 카드, “내부 결집 촉발할 것”

푸틴은 종이 호랑이? … 이란 전쟁 왜 침묵하나

전쟁비용 눈덩이 …트럼프, 군사비 500억달러 추가 요청 계획

“요르단 미군 사드 레이더, 이란 보복공격에 파괴”

미국 학생 50명 한국 대학 여름 프로그램 장학 초청

‘왕사남’ 1000만명 돌파 .. 흥행세 거세 1200만 예상

실시간 랭킹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