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롱코비드 환자 다수 혈액 속에 ‘이것’ 남아있었다

하버드 연구팀, 코로나19 환자 혈액 샘플 분석 결과 발표 롱코비드 환자 60%는 혈액에서 스파이크 단백질 검출

2022년 07월 04일
0
코로나 바이러스<어도비스탁>

코로나19 장기 후유증(롱코비드)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혈액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검출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의학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MNT)에 따르면 하버드대 의대 등 미국 연구진은 최근 롱코비드 증상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환자와 일반적인 코로나19 환자의 혈액 샘플을 12개월에 걸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롱코비드 증상을 겪고 있는 환자 60%의 혈액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이 감염 후 최대 12개월이 지난 시기까지 검출됐다. 반면 일반적인 코로나19 환자의 혈액에서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의 껍데기에 붙어있는 돌기 모양의 조각으로 우리 세포 속으로 침투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진은 롱코비드 환자들의 혈액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이 관찰되는 것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활동을 지속하게 하는 저장소의 존재를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또 스파이크 단백질이 롱코비드의 바이오마커(몸 안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혈액 검사를 통해 롱코비드의 진단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은 진단 후 4~5주 동안 롱코비드 증상을 계속 경험하고, 10명 중 1명은 12주 후까지 증상이 지속된다.

롱코비드의 증상은 피로, 무기력증, 후각 상실, 브레인포그, 위장 장애, 호흡 곤란 등으로 다양하다.

인체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저장소는 앞선 연구에서도 존재 가능성이 제시됐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은 코로나19 환자 83%의 대변 샘플에서 바이러스의 유전물질(RNA)이 검출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약 4%의 참가자는 진단 후 7개월까지 대변에서 바이러스의 RNA가 발견됐다. 대장과 같은 장기가 바이러스 저장소일 수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다.

앤드루 페코즈 미국 존스홉킨스대 면역학 교수는 MNT와의 인터뷰에서 장과 같은 장기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저장소가 존재한다면 롱코비드 증상을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혈액에서 이런 바이러스 단백질이 발견된다는 것은 왜 롱코비드로 인해 여러 장기가 영향을 받는지 설명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