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민 단속 요원들에게 최대 2,000만달러 규모의 ‘전기충격 장갑’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인권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ICE는 국토안보수사국(HSI)과 추방집행국(ERO) 요원들이 사용할 전기충격 장갑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손에 착용한 상태에서 상대방의 몸에 직접 접촉해 전기 충격을 가하는 장비로, 최대 380볼트의 충격을 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조업체는 이를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한 비살상 ‘긴장 완화’ 장비라고 설명하고 …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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