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장비구입에만 2천만 달러 투입 ,380볼트 충격으로 제압 …인권단체 “고통으로 복종시키는 고문 도구 악용 우려”

2026년 08월 13일
0
ICE가 이민단속 현장에 도입을 추진 중인 전기충격 장갑을 형상화한 이미지. ICE는 관련 장비 구매에 최대 2,00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으로 알려져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민 단속 요원들에게 최대 2,000만달러 규모의 ‘전기충격 장갑’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인권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ICE는 국토안보수사국(HSI)과 추방집행국(ERO) 요원들이 사용할 전기충격 장갑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손에 착용한 상태에서 상대방의 몸에 직접 접촉해 전기 충격을 가하는 장비로, 최대 380볼트의 충격을 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조업체는 이를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한 비살상 ‘긴장 완화’ 장비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이민자를 고통으로 복종시키는 사실상의 고문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특히 총이나 테이저와 달리 일반 장갑처럼 착용하기 때문에 요원이 언제 전기 충격을 가했는지 주변에서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유엔 인권기구도 직접 접촉식 전기충격 무기에 대해 극심한 고통을 반복적으로 가하기 쉽고, 사용 방식에 따라 고문이나 잔혹하고 비인도적인 대우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해왔다.

ICE가 수행하는 상당수 업무가 체류 신분 위반 등에 따른 이민법 집행이라는 점에서 체포 대상자에게 전기 충격까지 가할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도 제기된다.

AP에 따르면 뉴욕주 레티샤 제임스 검찰총장과 시민단체들은 장비 남용 가능성과 함께 어린이와 노인, 임신부 등 취약 계층에게 사용될 위험성을 우려하고 있다.

전기충격 장갑 자체가 곧바로 고문 도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사람에게 직접 전기 충격을 가해 고통으로 제압하는 장비인 만큼 사용 방식과 강도에 따라 고문 또는 가혹행위 수단으로 변질될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 인권단체들의 지적이다.

ICE의 대규모 이민 단속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보이지 않는 전기충격 장비’까지 현장에 투입될 경우 이민 단속 과정의 과잉 무력 사용과 인권침해 논란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3선 출마 …“2020년 대선 도둑맞아 출마 권리 있다”

청년 민심 돌아섰다 … 63% “트럼프 반대 위해 투표”

미 하원 권력교체 임박? … 美 첫 흑인 하원의장 탄생하나

트럼프의 역풍? 민주당 사전투표 폭증…위스콘신 첫날 65% 급증

“AI 거품 터진다” 경고하면서 기술주 더 산 월가

칼 든 괴한 제압하고 자동차 번쩍 … ‘로봇 경호원’ 등장

오세훈, 시장직 상실 위기 벗어났다 … 2심서 무죄

미시오로스키 vs 마르티네스…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 맞대결이 승부 가른다

“소파이 스타디움 교통지옥 끝낼까” … 2억6천만 달러 공사 착수

“당신 이름으로 처방약이…” 보건국, 전화사기 긴급 경고

LA서 만나는 한국 남도 미술 100년…전통 수묵화에서 미디어아트까지

정치권 상영 철회 요구에도…‘암살자(들)’ 330만 돌파, 흥행 성공

때아닌 가을 폭설 … 맘모스 마운틴 6인치 적설

LAX행 착륙 직전 1분 만에 고도 급락 … “3,700피트 뚝 떨어졌다”

실시간 랭킹

[단독] LA 신한은행 아메리카, ‘오버타임 집단소송’, 10개월 만에 합의 수순

민주 전대 ‘여론조작 의혹’ 시사타파 이종원 전격 압수수색

[단독]한인타운 윌셔가 주차장서 한인업주 업무차량 고의 파손

한인 시니어 데이케어 2곳 FBI 전격 압수수색…메디케이드 사기 수사 확대

[충격] 15살 여중생들, “학교서 대규모 총기난사” 범행 모의

[이슈] 푸드스탬프 무자격 수급자 전국 대대적 단속 … 4,200만 달러 적발, 40명 이상 법적 조치

[단독] 한인 동문회 카톡방 비방전, 법정소송 비화 … “회장이 공금횡령”주장 진흙탕 싸움

75년 만의 최강 ‘슈퍼 엘니뇨’ …캘리포니아 물폭탄 경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