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 미성년 피해 영상 최소 11건 다크웹서 아동 성착취물까지 구매…출소 후에도 25년 보호관찰

2026년 09월 29일
0
여성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미성년자들을 촬영한 혐의로 연방교도소 16년 8개월형을 선고받은 조셉 토이스. 왼쪽은 토이스의 사진, 오른쪽은 사건을 재구성한 화장실 이미지. 토이스 사진 출처=연방검찰.

오렌지 카운티 맨해튼 비치에서 어린 소녀들을 상담하던 가족치료사가 직장 건물 여성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미성년자들을 촬영한 혐의로 연방교도소 16년 8개월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 가운데는 자신이 직접 치료하던 어린이들도 포함돼 있었다.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중부지검은 29일 맨해튼비치에 거주하는 조셉 토이스(Joseph Toews·31)가 아동 음란물 제작 혐의로 연방교도소 200개월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200개월은 16년 8개월에 해당한다.

연방지법 스탠리 블루멘펠드 주니어 판사는 토이스에게 징역형과 함께 5만 달러의 벌금과 5만5,000달러의 특별부담금을 부과했다. 출소 뒤에도 25년 동안 보호관찰을 받도록 명령했다.

토이스는 결혼·가족치료사 보조(Associate Marriage and Family Therapist)로 근무하며 어린이들을 포함한 환자들을 상담해왔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토이스는 2023년 1월 자신이 근무하던 건물의 공용 여성 화장실 칸에 영상 촬영 장치를 몰래 설치했다.

카메라가 작동하는 동안 미성년 피해자들이 등장하는 영상만 최소 11건이 촬영됐다. 피해자 가운데 일부는 토이스에게 직접 치료를 받던 어린이들이었으며 놀이치료를 받은 피해자도 포함돼 있었다.

FBI는 앞서 촬영 피해 아동들의 연령이 8세에서 12세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수사 과정에서는 토이스가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에 그치지 않고 장기간 아동 성착취물을 수집해온 사실도 드러났다.

토이스는 유죄 인정 합의서에서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아동 성착취물(CSAM)을 고의로 입수했으며, 다크웹에서 운영되는 온라인 영상 판매 사이트를 통해 아동의 성적으로 노골적인 영상을 구매했다고 인정했다.

검찰은 선고 의견서에서 이번 범행이 충동적으로 벌어진 사건이 아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검찰은 “그의 범행은 순간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며 토이스가 직접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하기로 결정하기 전부터 관련 영상을 계속 수집해왔다고 밝혔다.

토이스는 지난 4월 14일부터 연방 구금 상태에 있었으며 6월 23일 아동 음란물 제작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사건 수사는 연방수사국(FBI)이 맡았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