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對)이란 전쟁에서 MQ-9 리퍼 드론 약 25%를 손실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행정부 관계자 3명을 인용해 “미군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MQ-9 리퍼 최소 45대를 잃었으며, 이는 전체 보유 전력의 약 25%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MQ-9은 감시·정찰 및 정밀타격에 쓰이는 무인 공격기로, 대당 가격은 3000만~5000만 달러(426억~710억원)에 이른다. 총 손실액은 최소 13억 달러(약 …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