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2026년 08월 13일
0
A U.S. Air Force MQ-9 Reaper, assigned to the 49th Wing, lands at Marine Corps Air Station Kaneohe Bay, Hawaii, July 6 during Rim of the Pacific 2022. (Lance Cpl. Haley Fourmet Gustavsen/Marine Corps)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對)이란 전쟁에서 MQ-9 리퍼 드론 약 25%를 손실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행정부 관계자 3명을 인용해 “미군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MQ-9 리퍼 최소 45대를 잃었으며, 이는 전체 보유 전력의 약 25%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MQ-9은 감시·정찰 및 정밀타격에 쓰이는 무인 공격기로, 대당 가격은 3000만~5000만 달러(426억~710억원)에 이른다. 총 손실액은 최소 13억 달러(약 1조8500억원)로 추산된다.

미군은 대이란 전쟁 전 MQ-9을 185대 안팎으로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데이비드 테이버 공군참모차장은 지난 5월 상원에 출석해 “리퍼 보유량은 약 135대”라고 보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MQ-9을 호르무즈 해협에서 집중적으로 운용했는데, 속도가 느리고 저고도로 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란 측 방공망에 비교적 쉽게 격추됐던 것으로 보인다.

물리적 격추뿐 아니라 미군 운용부대와 기체의 통신 연결이 끊기면서 추락한 사례도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이란 전쟁 장기화로 소모성 무기인 미사일뿐 아니라 공중 전력체계도 고갈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앞서 복수의 미국 언론은 대이란 전쟁 과정에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패트리엇 미사일 등 핵심 방어 무기와 토마호크, 육군전술미사일체계(ATACMS) 등 공격 무기가 위험 수준으로 소모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공중 전력에 대해서는 특별히 알려진 내용이 없었는데, WP는 이날 “이란 전쟁과 수년간의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인해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미국 무기 목록에 리퍼까지 추가됐다”고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군 무기 부족을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지만, 방산업체와 주요 미사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생산 속도 대폭 향상을 압박하는 등 사실상 무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MQ-9은 최우선 복구 전력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현재 MQ-9 비중을 줄이는 드론 전력체계 전환을 구상 중이다.

WP는 “현재 제너럴아토믹스가 생산하는 리퍼를 단계적으로 퇴역시키고, 대신 더 저렴하면서 여러 대가 동시에 표적을 공격하는 군집(swarm)형 드론 위주의 차세대 전력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글렌데일 아파트서 우편물 훔친 남성 5명 체포…사기·신원 도용·절도 혐의

말리부 피어 인근에 희귀한 귀상어 출현

2026년 엘니뇨 막을 수 없다…‘슈퍼 엘니뇨’ 가능성 90% 넘어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애플·나이키·아마존…기업 40여곳, 관세 96억 달러 환급받아”

사람마다 항공권 가격 달리 받았다 … 미 항공사들 ‘가격조작 의혹, 연방의회 조사’

법원 “트럼프, 800달러 이하 수입품 면세 폐지 합법”

“뚱뚱하면 머리 나쁘다”…승객에게 외모 비하 쏟아낸 택시 기사

405번 프리웨이서 차량 2대 전복 사고…북쪽 방향 차로 일부 폐쇄.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대표 롤러코스터 X2, 탑승객 사고 후 한 달 넘게 운행 중단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서 기타를 팔았더니 구매자가 컨트리 스타 라일리 그린

니켈로디언 ‘올 댓’ 출연 배우 크리스티 노잉스 별세…향년 46세

“키스신 60번 넣어라”…여성 투자자, 여주인공 맡고 남배우에 요구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