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천국’ 우크라이나 전 부총리 체포 …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부패 스캔들을 수사 중인 국가반부패국(NABU)은 최근 올렉시 체르니쇼우 전 부총리에 대해 체포 영장을 청구했다고 현지 언론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체르니쇼우는 국영 원전 기업 에네르고아톰 등의 대형 부패 사건과 관련해 불법 재산 축적 혐의로 기소됐다. 반부패국은 에네르고아톰 고위 임원 등이 국영 계약의 10~15%의 불법 리베이트를 챙겨 총 1억 달러 규모의 뇌물을 수수한 것으로 의심하고 … ‘부패 천국’ 우크라이나 전 부총리 체포 … 젤렌스키는? 계속 읽기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