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패 천국’ 우크라이나 전 부총리 체포 … 젤렌스키는?

체르니쇼우 전 부총리, 불법 재산 축적 혐의 녹취록서 20억원 수수 정황…고급 빌라 건설도

2025년 11월 18일
0
Oleksiy Chernyshov올렉시 체르니쇼우 우크라이나 전 부총리(사진 WUF)

우크라이나 에너지 부패 스캔들을 수사 중인 국가반부패국(NABU)은 최근 올렉시 체르니쇼우 전 부총리에 대해 체포 영장을 청구했다고 현지 언론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체르니쇼우는 국영 원전 기업 에네르고아톰 등의 대형 부패 사건과 관련해 불법 재산 축적 혐의로 기소됐다. 반부패국은 에네르고아톰 고위 임원 등이 국영 계약의 10~15%의 불법 리베이트를 챙겨 총 1억 달러 규모의 뇌물을 수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 외에 7명이 더 기소됐는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측근인 티무르 민디치가 주범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반부패국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체르니쇼우는 미화 120만 달러(약 17억5000만원)와 10만 유로(1억7000만원)를 수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범들을 녹취록에서 암호명을 사용했는데, 체르니쇼우의 별명은 ‘체 게바라’였다.

체르니쇼우는 또 이번 사건과 관련해 ‘돈세탁 사무소’를 방문한 적도 있다고 반부패국은 부연했다.

탐사보도 매체 비후스인포는 지난 12일 반부패국 녹취록을 인용해 그가 불법 수수한 자금으로 키이우 인근에 고급 주택을 지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체르니쇼우는 이 빌라가 자신과 민디치, ‘국가 지도부’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비리 사건에 연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 별도의 사건으로 뇌물 수수 및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당시 현지 언론은 그가 지역개발부 장관으로 있으면서 국유지 개발 승인 과정에서 약 34만5000달러의 뇌물을 받았고, 이 부당거래로 국가가 10억 흐리우냐(2400억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그는 7월 1억2000만 흐리우냐(290만 달러, 약 42억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같은 달 말 부총리와 국가통합부 장관직에서 해임됐다.

그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2019년 취임한 이후 키이우 주지사와 지역개발부 장관, 국영 석유·가스 회사 나프토가즈 최고경영자(CEO) 등 정부에서 여러 직책을 맡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