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날이면 입안 가득 사르륵 녹는 빙수가 생각나는데 많은 빙수 업소들중 가성비 최고인 업소는 바로 오코빙이다.
따끈따끈한 토스트와 시원한 빙수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빙수 한쪽 편에 팥과 떡이 모여져서 나오는데 취향에 따라 섞어 먹으면 맛있다. 따로 곁들여서 먹을 수 있도록 나와서 더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오코빙의 빙수는 우유 빙수라 입에서 사르르 녹는 맛이 있는 데, 금방 순식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빨리 맛을 즐겨야 한다.

여러 빙수들 가운데 멜론과 파인애플을 그대로 쌓아서 나오는 망고 멜론 빙수나 파인애플 빙수가 이 곳에서 가장 잘 나가는 메뉴 중 하나이다.
현재 프랜차이즈가 가능한 남가주 지역은 LA 카운티에서 소텔 지역이고 오렌지카운티 에서는 어바인이다. 프랜차이즈의 최소한의 요구조건은 프랜차이즈 비용 (Franchise Fee) 3만5천 달러, 기간 5년, 그랜드 오프닝 마케팅 비용 3천 달러, 투자액 규모 20만-40만 달러 선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oakobing.com/franchise에 있는 오코빙 프랜차이즈 서류 (Disclosure Document)를 참고하면 된다.
<김해원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