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타니, 또 최초 기록…피치클록 위반 뭐길래

2023년 04월 05일
0
오타니가 투구하고 있다. LA 에인절스 트위터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쐐기타를 치고 선발승을 거둔 날 또 하나의 진기록을 써냈다.

투수와 타자로 연달아 피치 클록을 위반했다. 메이저리그(MLB)가 올해부터 피치 클록을 도입한 가운데 오타니가 투타를 겸업하는 유일한 선수이다보니 이 또한 최초 기록이다.

올 시즌 MLB가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피치 클록을 도입함에 따라 투수는 주자가 없으면 15초, 주자가 있으면 20초 내에 공을 던져야 한다.

피치 클록이 돌아가면 타자들은 최소 8초가 남았을 때 타석에 들어가야 한다. 주자가 없으면 7초, 주자가 있으면 12초 내에 타격 준비를 마쳐야 한다는 뜻이다.

투수가 피치 클록 규정을 위반하면 볼 하나가 선언되고, 타자가 어길 시에는 스트라이크 1개가 부여된다.

오타니는 5일 시애틀의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 겸 3번 타자로 출전, 1회말 투수로 피치 클록을 위반했다.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칼 롤리를 상대한 오타니는 초구를 20초 내에 던지지 못했다. 주심은 곧바로 볼을 선언했다.

2구째도 볼이 됐지만, 오타니는 롤리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오타니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고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오타니는 6회초에는 타자로 피치 클록을 어겼다. 피치 클록 종료 8초 전까지 타격 자세를 취하지 않은 탓에 스트라이크 1개를 자동으로 얻었다.

하지만 오타니는 상대 구원 맷 브래시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냈다.

경기 후 오타니는 “경기를 마친 뒤 심판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궁금증을 해결했다”며 “내가 해야할 것과 수정해야 할 것을 알았다. 앞으로는 괜찮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