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크렘린 “허가없이 흑해 곡물수출 위험”..우크라에 경고

2023년 07월 19일
0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7월 유엔과 튀르키예의 중재로 전쟁 중에도 흑해에서 곡물 수출선의 항행 안전을 보장하는 흑해곡물협정을 맺었다. 협정은 지난 5월17일 3번째로 연장된 뒤 7월17일 러시아의 연장 거부로 2개월 기한이 만료됐다.

흑해 곡물수출협정이 만료된 가운데 러시아 크렘린궁이 협정 연장없이 임의로 곡물을 수출하지 말라고 우크라이나에 경고했다.

18일(현지시간) 스푸트니크 통신 등 외신을 종합하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우리는 전쟁 지역에 가까운 지역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며 “적절한 안전 보장이 없다면, 거기서 특정한 위험이 발생한다. 그래서 러시아 없이 어떤 일이 공식화된다면, 해당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곡물협정은 중단됐다”면서도 “러시아 연방은 러시아의 전제 조건이 충족되는 대로 협상에 복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러시아에 관한 협정 일부를 여전히 이행하지 않았다면서 우크라이나가 흑해를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서방의 대러 제재로 러시아 곡물 및 비료를 수출하는데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러시아농업은행의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재연결, 농업 기계와 예비 부품 및 서비스 공급 재개, 식품·비료의 생산·운송 기업 해외 자산·계좌 동결 해제 등을 요구해 왔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유엔, 튀르키예에 협정을 갱신하지 않을 것임을 공식적으로 통보한 사실을 알렸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연방이 없더라도 우리가 흑해 회랑(통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우리는 두렵지 않다. 우리는 선박 소유 회사와 접촉이 있었다. 그들은 선적을 계속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7월 유엔과 튀르키예의 중재로 흑해에서 곡물 수출선의 항행 안전을 보장하는 흑해곡물협정을 맺었다. 협정은 지난 5월17일 3번째로 연장된 뒤 지난 17일 2개월 기한이 만료됐다.

해당 식량의 아프리카 등 저소득 국가의 식량난 해소 등을 위해 흑해에서 우크라이나 선박의 항행을 보장했다. 유엔에 따르면 흑해를 통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분 53%가 중국, 튀르키예, 이집트, 수단 등으로 향했다. 흑해협정을 통해 3300만t 가량의 우크라이나 곡물이 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 시민권·영주권 포기 5,790명 … 2020년 이후 최대

다저스, 신시내티 꺾으며 5년 연속 NL 서부지구 우승…WS 3연패 도전

산타애나 성당서 5만달러 예수상 절도…용의자 녹여 팔 가능성

이민국, 외국인 ‘반미·불충성 행위’도 신고 받는다…새 온라인 창구 가동

LA 남부서 규모 3.1 지진… 컴튼 인근서 발생

채츠워스 메트로버스 충돌 운전자 2급 살인 혐의 기소

캘리포니아 자동차 보험료서 ‘결혼 여부’ 반영 폐지 추진

LA 노숙자 지원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비영리단체 관계자 잇따라 체포

캐런 배스 LA시장 “노숙인 문제 대응에 B+”…“거리에서 자는 주민 없어질 때까지 만족 못해”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사라졌던 인기 메뉴 돌아온다…“한정 판매”

채츠워스 뉴스헬기 잔해 수거…NTSB, 추락 원인 본격 조사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서 ‘이란전쟁 반대’ 확산

“재난 때 생명줄”…테슬라가 뺀 AM 라디오, 하원 의무 장착 법안 가결

스페인 폭우와 홍수로 지중해 지역 운송망 파괴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로 낮춘다

(4보) 60대 한인 여성, 70대 남편 잔혹하게 구타 살해 … 시신 러그에 싸 유기 시도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2보)어바인 맥라렌 참변 22세 여성은 ‘렉시’…시속 100마일 넘었나

OC 성당서 청동 예수상 통째로 도난 … 예수 발 만 남아

“178명 사망 美의 이란 초등학교 공습은 전쟁범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