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이비리그, 빈곤 학생 원치 않아”…성적 같을 때 부모 재산 순서 선발

하버드대 연구팀 "상위 1% 집안 수험생, 명문대 합격 34% 더 높아"...명문사립, 출신가정 경제력 영향 커…부유층 선호

2023년 07월 26일
0

하버드대 졸업식 모습[사진 katya the destroyer @kat_dufie]
아이비리그 등 미국 명문대학 입시가 평범한 가정보다 부유층 가정의 수험생에게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 라지 체티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 연구팀이 미 명문대 입시 결과를 추적하는 연구를 진행한 결과 학업 성적이 동일한 경우 출신 가정이 부유할 수록 합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하버드대 경제학과 라지 체티 교수팀은 명문대 입시 과정에서 학력, 수상 경력, 자기소개서 등 규정된 채점 항목 외에도 출신 가정의 경제력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1999년부터 2015년까지 대학생 부모의 소득세를 분석했다.

또 SAT 등 2001년부터 2015년까지의 대입 자격시험 점수도 살펴봤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SAT 점수가 동일할 경우 경제력 상위 1% 이상  가정 출신 수험생들은 다른 수험생들보다 명문대 합격 가능성이 3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아이비리그 소속 명문사립대 8곳과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스탠퍼드, 듀크, 시카고대 등 12개 대학 재학생 6명 중 1명은 상위 1% 가정 출신이었다.

체티 교수팀은 이 같은 현상의 원인으로 동문 가족이나 고액 기부자에게 혜택을 주는 ‘레거시 입학’ 제도와 공립학교 출신 수험생보다 사립학교 출신 수험생에 가점을 주는 제도 등을 꼽았다.

명문 ‘사립대’일수록 출신 가정의 경제력이 입학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해석도 나왔다. 텍사스주립대나 버지니아주립대 등 공립대학에서는 부유층 자녀가 입학에 더 유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전 다이너스키 하버드대 경제학 교수는 “아이비리그 대학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원하지 않고, 이 때문에 실제로 저소득층 재학생이 없다”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백인 부자 우대, 아시안 학생 차별 소수계 우대 스스로 훼손

백인 부자 우대, 아시안 학생 차별…”소수계 우대 스스로 훼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제목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실시간 랭킹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허용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